자동차보험 보험료 할증

자동차보험 보험료 할증

자동차보험료는 운전자의 과거 2년간의
교통법규 위반경력을 평가해서 보험료를
할증하게 되는데 음주가 2회 이상이거나
무면허운전, 뺑소니 사고로 적발된 운전자는
보험처리 여부와 관계없이 보험료를 20% 이상
할증 받을 수 있습니다.

보험처리시 사고횟수나 손해액에 따라 추가로
보험료 할증이 발생하게 되는데 할증을 피하려고
피보험자를 다른 사람으로 변경하면 특별할증을
받아서 보험료가 최고 50%까지 할증될 수 있으니까
주의합시다.

보험료가 할증되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음주운전,
무면허운전, 뺑소니운전 경력이 있는 운전자는
보허을 갱신할 때 임의보험의 인수를 거부당할 수 있어서
더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.

임의보험이란 의무적으로 가입할 필요가 없는
대인배상2, 자기차량손해, 자기신체손해 등의
담보를 말하는 것입니다.

이렇게 가입거절을 당하게 될 경우 공동인수 제도를
이용해야할 수 있는데 공동인수는 보험료가
비싸서 부담이 더 커지게 되니까 이런 일이
생기지 않도록 항상 주의해주세요.